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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전문가 초청 발전방안 논의
2019년 08월 23일(금) 04:50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21일 오후 빛고을노인복지타운 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에서 복지계 및 민·관·정·학 주요 인사 40명을 초청해 재단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신일섭 대표이사는 “재단 본연의 역할인 정책연구 기능 강화를 위해 연구환경 개선과 연구에 기반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운영방향을 밝혔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사회공헌 중심으로, 효령노인복지타운은 노인일자리 중심으로 각 타운의 사업을 특성화해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나현 광주시의원은 “타운의 개방은 환영하며 인력과 예산확보의 어려움에 공감했으며 힘을 보태겠다”고 했고, 신수정 광주시의원도 “시의회, 행정, 현장이 함께하는 협치가 중요하다”며 각각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