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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 수영대회 체험명소 인기
각국 대표단·방문객 늘어
2019년 07월 22일(월) 04:50
올해로 개관 3년째를 맞는 ‘광주 미디어아트플랫폼’이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각국 대표단 및 방문객들에게 ‘미디어아트 체험명소’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광주시 자매도시인 말레이시아 말라카주의 체육국장 컬크 치 예이를 비롯한 대표단이 홀로그램극장 등 미디어아트 특화 공간을 체험했다.

향후 대회 기간 동안 ‘영·호남 통일로드 시민기자단’ 300여명이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해 홀로그램극장과 미디어놀이터에서 체험행사를 갖는다. 또 남원 시립 김병종미술관, 영광 교육지원청, 전북 교육지원청 등 타 지역에서도 광주의 미디어아트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 미디어아트플랫폼은 빛고을시민문화관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일대에 구축된 미디어아트 특화공간으로 홀로그램극장, 미디어놀이터 등 누구나 미디어아트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6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월요일과 일요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연중 상설운영 하고 있다. 체험행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전화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되며 개인관람객들은 인터파크·위메프·티몬에서 예매하거나 현장 매표소에서 발권 가능하다. 문의 062-670-7452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