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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19’ 연계
24일 ‘청년작가로 살아가기’ 행사
2019년 07월 22일(월) 04:50
광주시립미술관(관장 전승보)은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19’ 전시연계 행사를 오는 24일 오후 2시 하정웅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청년작가로 살아가기_작가, 비평가, 기획자와의 대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2019’ 전시 설명과 더불어 동시대 청년작가 발굴 육성 현황과 대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이번 전시에 초대된 이원경, 이정기, 임봉호, 신준민 작가와 박진희(부산시립미술관), 유명진(대전시립미술관), 홍예슬(대전시립미술관), 홍윤리(광주시립미술관) 등 지역 공립미술관 학예연구직들이 참여해 발제하고 토론한다.

이날 대화의 장에서는 작가, 비평가, 기획자들이 청년작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담과 더불어 동시대 각 지역별 미술관련 기관들이 운영중인 청년작가를 위한 정책과 현황, 그리고 발전적 대안 등에 대해서 활발하게 논의하게 된다.

‘빛2019’전은 오는 8월 25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분관 하정웅미술관에서 계속된다. 문의 062-613-7152.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