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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등 12개 금융기관 북구와 함께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2019년 07월 22일(월) 04:50
광주은행,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12개 금융기관이 광주시 북구와 함께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나선다.

북구는 “오는 24일 지역사회 공헌을 희망하는 12개 금융기관 대표와 10개 동 주민자치위원장·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기 위한 ‘마을만들기사업장 공동관리 협약’을 맺는다”고 21일 밝혔다.

이 협약은 2000년부터 조성된 마을만들기사업장 시설 248곳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맺은 12개 금융기관과 10개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공원, 텃밭 등의 시설에 대한 환경정비·보수 작업을 함께할 예정이다. 또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등을 지원한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