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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서구 공공도서관
자료 점검·리모델링 휴관
2019년 07월 04일(목) 04:50
광주 일부 공공도서관이 휴관에 들어간다.

3일 광주시 남구에 따르면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휴관한다. 이번 휴관은 도서관에 보관된 책 등 소장자료 상태를 점검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것이다. 남구는 도서관 어린이실과 디지털 자료실 등 시설과 7만643권의 도서를 점검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공공도서관도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자료실 노후시설 개보수 등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휴관에 들어간다. 도서관에서 운영하던 프로그램은 공사기간 중 장소를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용희 기자 kimy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