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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예산 문제로 속편 시나리오 수정 중..크랭크인은 언제?
2019년 06월 14일(금) 23:02
출처: 영화 마녀 스틸컷
14일 오후 영화 채널 OCN을 통해 영화 ‘마녀’가 방영되며 화제다.

‘마녀’는 지난 해 6월 27일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미스터리 액션 장르 영화다.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김병옥, 최정우 등이 열연을 펼쳤으며, 총 3백만 가량의 관객을 동원했다. ‘마녀‘는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가는 소녀 ‘자윤’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의문스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영화 ‘마녀’는 속편이 확정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달 27일 경 예산 문제로 인해 시나리오 수정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마녀2‘의 크랭크인은 다가오는 2020년 6월~9월 경 예정이 될 것이라고 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 인턴 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