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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 받던 개그우먼 강유미, 갑자기 비판 받는 이유?
2019년 05월 19일(일) 17:07
출처 : 강유미 유튜브
개그우먼 강유미(36)가 라디오 생방송 출연펑크를 사과했다.

KBS 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야'의 어느 작가는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에 초대손님으로 출연하기로 한 강유미가 연락두절하고 생방송 1시간 전 스케줄을 펑크냈다고 폭로했다.

이에 19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의 방송 펑크는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습니다"라고 전날 화제가 된 생방송 펑크 이슈에 대해 사과했다.

다음은 강유미가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유미입니다.

먼저, 저의 기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접하셨을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습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드리며, 또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 KBS 1라디오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 A씨는 최근 라디오 생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한 강유미가 연락두절로 스케줄을 펑크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이에 강유미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온라인미디어 인턴 박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