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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여행’, 배틀트립 노라조 '울릉도 너무 아름다워'
2019년 05월 18일(토) 22:49
<출처> 배틀트립 화면 캡쳐
18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노라조의 ‘니가 사는 그 섬 투어’로 울릉도 여행 계획 모습이 방영됐다.

울릉도는 청정자연으로 아름답지만 배가 떠야 갈 수 있기에 쉽지 않은 길.

더불어 2016년에 서경덕이 3주 연속 울릉도 여행을 계획했지만 날씨 탓에 배가 뜨지 못해 무산됐던 일화가 공개되며 울릉도 여행이 불투명해지려는 찰나, 조빈은 강릉, 포항, 묵호항을 염두해두고 날씨에 따라 가는 경로를 선택하자고 제안했다.

다행히 출발 당일 날씨가 좋은 것을 확인하자 노라조는 울릉도에 갈 수 있다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여행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해중전망대인 울릉도 ‘천부 해중전망대’에 방문했을 때 에메랄드빛 바다 한가운데 우뚝 솟은 전망대를 보며 노라조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나선형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보이는 수심6m 지점에서는 복어-감성돔-불가사리 등 해양생물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노라조는 “물이 너무 맑아 스노쿨링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치솟는 곳이다” 라며 천부 해중전망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배틀트립은 특정 주제로 여행을 다녀온 2인 1조 연예인의 초경량, 초근접 밀착 여행이다.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며 KBS2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영된다.


온라인 미디어 인턴 김다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