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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다문화 사회로 가는길 <27>이주여성들의200자소망
2007년 09월 16일(일) 18:26
광주일보와 전남대 문화예술특성화사업단이 공동 기획한 심층탐사 시리즈 ‘온누리안 리포트’의 마지막 편으로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의 소망을 들어봤다. 그들은 이질적인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한 일상의 고단함을 호소하면서도 정(情) 많은 이웃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가장 큰 바람은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녀교육에 대한 배려였다. 광주·전남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의 목소리를 통해 ‘열린 다문화사회’를 열기 위한 필수조건이 무엇인지 살펴본다.